[한 줄 요약] MBC의 새로운 사장으로 이성주 전 iMBC 전무가 선임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4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공영방송 MBC는 주주총회를 통해 이성주 전 iMBC 전무를 새로운 사장 및 최고경영자(CEO)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명은 서울 서초구 MBC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 이번 인사는 MBC의 최대 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의 추천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기존 안형준 사장의 뒤를 이어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성주 신임 사장은 1995년 MBC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습니다. 이후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 위원장, MBC 미디어기획국장, 그리고 iMBC 전무를 역임하며 방송 현장과 경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