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9월 23일, 한국 현대사의 흐름을 바꾼 외교적 변화부터 북한 관련 주요 사건까지의 기록을 되짚어 봅니다.
2026년 9월 22일자 기사 기준,

오늘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1992년: 외교 관계의 큰 변화
대한민국과 대만은 서로의 수도에 있는 외교 공관을 폐쇄했습니다. 이는 한국이 외교적 인정을 대만에서 중국으로 전환한 이후의 조치였습니다.
2002년: 부산에서의 만남
제14회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북한 선수단이 한국의 최대 항구 도시인 부산을 방문했습니다.
2010년: 남북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이명백 대통령과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은 유엔 총회 기간 중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비핵화 대화 복귀와 핵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2011년: 국제 사회에서의 역할
대한민국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 위원으로 재선출되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쿠바, 멕시코, 이탈리아 등도 새로운 이사로 선정되었습니다.
2020년: 안타까운 사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순찰 중이던 47세의 한국 어업 관리 공무원이 실종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북한 수역으로 넘어갔을 가능성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한미 연합 훈련의 강화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 USS 로널드 레이건호가 부산항에 입항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공동 노력의 일환으로, 5년 만에 이루어진 한미 해군 합동 훈련을 위해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