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미네소타 트윈스의 구원 투수 고우석 선수가 최근 경기에서 힘든 모습을 보인 후 마이너리그로 재강등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1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 선수가 최근 메이저리그 무대에서의 부진을 겪으며 트리플A 소속인 세인트 폴 세인츠로 내려가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고우석 선수는 최근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경기에서 1이닝 동안 피홈런을 포함해 4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3실점을 기록하는 등 메이저리그 커리어 중 가장 힘든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로 인해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은 고우석 선수를 마이너리그로 옵션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우석 선수는 지난 7월 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된 이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하며 기대를 모았으나, 최근 4이닝 동안 9.0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메이저리그에는 고우석 선수 외에도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는 최근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높은 타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신인 송성문 선수 또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경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